1년 동안 자동차 모델별로 자동차보험 경험실적 통계를 보험개발원이 확인하고 자동차 모델 등급을 조정해서 자동차보험료를 모델에 따라 다르게 납입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보험계약자 간 보험료의 형평성을 갖추기 위해 자동차 모델의 수리성이나 손상성 같은 위험도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확인해서 공평하게 반영하기 위해 2007년부터 자동차 모델별로 보험료를 다르게 받아왔습니다.

보험개발원은 작년 1년 동안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사람들의 위험성 통계를 평가하고 나서 올해 1월에 새로운 등급을 적용했습니다.

자동차 모델 중에 업무 용와 개인용 승용차에 따라서 자동차보험 자기차량손해담보에 대한 보험료를 다르게 적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자동차 모델 등급을 손해 실적과 관련해서 분석해봤는데 228개 모델이 조정대상이었는데 모델의 등급이 변경된 것은 178개 모델입니다.

조정대상은 외산차는 66개 중에서 33개가 유지, 16개가 악화, 17개가 개선이고 국산차는 222개 중에서 77개를 유지하고 31개가 악화되어고 114개가 개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