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에서 침수로 인해 피해를 받은 주민에게 삼성화재 서비스 임직원들이 돈을 모아서 후원 물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성화재 서비스가 전달한 후원 물품은 쌀 5천 kg로 침수피해를 입원 주민에게 후원 물품 전달식 같은 행사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월에 시간마다 50~100mm의 폭우가 광주 남구 봉선1동에 내리면서 봉선동 주민들이 침수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삼성화재 서비스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기부해서 쌀을 마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전달식은 삼성화재 서비스 경영지원팀장 문병호 및 임직원 10명과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김병내가 같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품을 전달하면서 피해지역 수재민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문병호 삼성화재 서비스 경영지원팀장이 말했습니다.
삼성화재의 장기보험 사업의 견실 성장을 도와주는 서비스 전문 기업인 삼성화재 서비스는 청각장애학생, 서울농학교 요 유고 한경 개선과 사회공헌 사무국 신설을 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