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미니 암보험을 출시하였는데 이 보험은 보험료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고 계약 후 90일이 경과해야 보험금을 전부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삼성생명의 미니 암보험은 보험기간이 3년으로 짧은 편이고 1종과 2종으로 분류되는데 두 종의 성격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니 암보험 2종은 간암, 폐암, 위암 같은 남자와 여자 둘 다에게 발병률이 높은 암을 위주로 보장하고 미니 암보험 1종은 자궁암, 유방암, 전립선암 같은 소액암으로 분류했던 암을 일반암과 동일하게 보장하는 것입니다.

1종 미니 암보험의 보장금액은 암 진단 시 5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고 30세 남자를 기준으로 3년 보험료를 한 번에 납입하면 할인받을 수 있고 연간 보험료는 7905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니 암보험 2종은 1종보다 보장금이 많기 때문에 보장 범위가 적더라도 커버를 할 수 있고 원래 암보험은 90일이 지나더라도 보험금을 100%로 받지 못했지만 미니 암보험의 경우 모두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미니 암보험의 계약 나이는 20~55세까지 가능하고 디렉트 홈페이지나 삼성생명 컨설턴트를 이용해서 계약할 수 있습니다.
미니 암보험은 다른 상품에 비해 적은 금액으로 계약할 수 있기 때문에 돈이 없는 젊은 층에게 좋다고 합니다.